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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석 청년회 위원장은 16일 오후 2시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새로운 시대, 새로운 경기도에서 청년 체육인들의 희망과 위상을 높여 줄 이재명 예비후보를 적극 지지한다”고 밝히며 이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선언을 했다.
그는 지난 16년간 경기도에서 청년체육은 여유 있는 사람들의 전유물이 됐다면서 “반면 이 예비후보가 성남시장 재임 기간 동안 청년·생활체육의 향상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한 것을 피부로 느끼면서 이 예비후보가 경기도에 변화의 바람을 일으킬 적임자”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남북평화, 새 역사의 중심, 화합과 소통의 다리가 될 경기도는 새로운 리더를 원한다”며 “이 예비후보가 그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김 위원장은 “이 예비후보의 당선, 나아가 성공적인 도정을 위하여, 같은 길을 함께 걸어갈 것을 모든 경기도민께 엄숙히 선언한다”고 말하며 지지선을을 끝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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