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압도적인 스케일로 마니아들을 열광케 하는 아시아 최대 뮤직 페스티벌 ‘울트라 코리아(ULTRA KOREA)’에 하남돼지집이 공식 스폰서 자격으로 참여하게 된다. 하남돼지집을 운영중인 ㈜하남F&B(대표 장보환)는 지난 5월 10일 ‘울트라 코리아2018’과 스폰서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은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1999년 시작된 세계 최고의 일렉트로닉 뮤직 축제다. 서울은 2012년 아시아권 첫 개최지로 선정된 이래 마니아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7년째 그 열기를 이어오고 있다.
울트라 코리아2018은 오는 6월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개최된다. 메가 히트뮤직의 주인공이자 지난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마이애미 20주년 메인 스테이지의 마지막 무대를 장식한 헤드라이너들이 울트라 코리아 라인업에 대거 포함되어, 본 행사가 명실상부 아시아 탑 페스티벌임을 다시 한번 입증하게 되었다.
하남돼지집은 고객들과 즐거운 순간을 함께 한다는 의미를 담은 ‘Enjoy Your Day with Hanampig’라는 슬로건 하에 대대적인 문화 마케팅을 전개한다는 방침이다. 약 17만명 이상의 관객들이 참여하게 되는 페스티벌을 통해 20~30대 고객과의 소통 채널을 넓히고 긍정적인 브랜드 경험을 제공한다는 전략이다.
페스티벌이 열리는 잠실 주경기장 메인 스테이지와 중앙 통로를 비롯해 수도권 지하철 및 강남, 홍대, 이태원 주요 거리에서 포스터, 미니북, 현수막, 영상광고, LED 탑차 등을 통해 하남돼지집의 영상과 로고를 노출하게 된다.
또한 하남돼지집만의 시그니처 메뉴로 행사장을 찾은 고객들에게 식도락의 즐거움과 긍정적인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는 한편 공식 페이스북 및 인스타그램을 통해 울트라 코리아 입장권을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할 계획이다.
하남돼지집을 운영하는 ㈜하남에프앤비 김동환 브랜드전략실장은 “하남돼지집이 성장일로를 달려온 지난 시간 고객에게 어떤 가치와 경험을 주었는지 고민하던 끝에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울트라코리아를 통해 하남돼지집은 젊은층에게 독보적이고 차별화 된 마인드셋을 심어줌과 동시에 더욱 친근하게 소통하는 브랜드로 거듭날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