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석구 배두나. /사진=배두나 인스타그램. 몬스터 유니온, 엔터미디어픽쳐스

배우 배두나와 손석구가 열애설을 부인했다.

두 사람의 소속사 샛별당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3일 뉴스1에 "배두나와 손석구의 열애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 동료일 뿐"이라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배두나, 손석구가 미국 드라마 '센스8'에 함께 출연하며 친분을 쌓았고 손석구가 배두나의 소속사에 들어오면서 깊은 사이가 됐다고 보도했다.

한편 배두나는 드라마 '학교'로 연기자로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해 '플란다스의 개' '복수는 나의 것' '괴물' '터널' 등에 출연했다. 또한 일본영화 '공기 인형' 할리우드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 '주피터 어센딩' 등에 출연하는 등 해외에서도 연기력을 인정받고 있다.


손석구는 최근 tvN '마더'와 KBS2 '슈츠'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치며 신예 배우로서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