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화피앤씨가 자사의 인기 헤어케어 제품 '리체나 헤어 볼륨커버 스프레이'를 홍콩 최대 H&B 스토어 '샤샤'에 공급한다고 23일 밝혔다.
/사진=세화피앤씨
'샤샤'(SASA, 莎莎)는 1978년 설립된 H&B 스토어로, 홍콩을 비롯한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6개국에 300여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동남아권역 대표 뷰티스토어다.

이번에 '샤샤'에 공급하는 '리체나 헤어 볼륨커버 스프레이'는 빈약한 머리카락으로 숱이 없는 모발을 자연스럽게 채워주고, 새치커버까지 가능한 리체나의 전략제품이다.

이훈구 세화피앤씨 대표는 "홍콩에서 사랑받는 H&B 스토어 '샤샤'를 통해 세화피앤씨의 고품격 헤어케어 제품을 선보이게 돼 기쁘다"면서 "글로벌 유통 채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리체나의 놀라운 품질과 성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게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세화피앤씨는 이번에 홍콩 최대의 드러그스토어인 '샤샤'에 진출함에 따라 중국을 비롯한 동남아 일대의 중화권 H&B 스토어에서도 러브콜이 잇따를 것으로 판단, 동남아 지역 수출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