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웨스틴조선호텔의 파노라마 라운지에서 5월 28일부터 6월 30일까지 ‘Cheer to Passion and Love’라는 테마로 샴페인 브랜드 파이퍼 하이직과 콜라보를 통한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사진=부산 웨스틴조선호텔

파이퍼 하이직은 칸 영화제 공식 샴페인으로 여배우 마릴린 먼로가 사랑한 샴페인으로 유명하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파이퍼 하이직 뀌베 브뤼와 파이퍼 하이직 레어 2종의 샴페인과 파이퍼 하이직을 베이스로 한 청량감 있는 2종의 칵테일을 만날 수 있다.

파이퍼 하이직 뀌베 브뤼를 베이스로 선보이는 샴페인은 보드카, 청포도, 라임을 곁들인 ‘원스 인 서머 Once in Summer’와 쿠앵트로를 곁들인 ‘오렌지 블라섬 Orange Blossom’이다.


파이퍼 하이직 뀌베 브뤼는 레드 포도 품종인 피노누아를 주종으로 만든 화이트 샴페인으로 밝은 골드 컬러와 섬세한 버블이 특징으로 서양배와 사과의 아로마에 시트러스 향이 더해져 청량감을 느낄 수 있다.

더불어 샴페인 주문 시 치즈, 햄, 스낵, 견과류, 계절 과일로 구성된 2단 플레이트를 함께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파노라마 라운지에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