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는 따사로운 햇살이 무더울 정도로 내리쬐고 밤이 되면 다시 쌀쌀한 기운이 맴도는 요즘, 날씨에 맞추어 아이의 옷을 코디 하는 것이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5월의 변덕스러운 날씨에 아이가 감기에 걸릴까 걱정이 된다면 실용만점 카디건 스타일링을 주목해보자.
/사진=봉쁘앙 첫 번째로 제안할 스타일은 상큼한 매력이 돋보이는 화이트 스커트 스타일링이다. 허리 라인을 따라 주름이 잡힌 스커트는 기존의 스커트와는 다른 디자인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화이트 계열의 스커트는 어떤 컬러를 선택하건 잘 어울리는 것 또한 장점이다. 하지만 5월의 상큼함에 걸맞게 핑크나 오렌지 컬러의 화사한 계열의 카디건을 선택하여 매치하면 더욱 사랑스러운 키즈 룩을 완성할 수 있다.
야외활동이 잦은 5월인만큼 화이트 스커트에는 스니커즈를 매치해 편안함과 스타일을 동시에 잡아보자. 봉쁘앙과 골든구스가 콜라보레이션하여 제작한 화이트 계열의 골든구스 운동화는 골드 장식이 돋보이는 독특한 아이템으로 아이의 스타일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켜줄 것이다.
야외 활동은 물론 일상 생활에서도 돋보이는 내 아이를 만들고 싶은 것은 모든 부모들의 마음이다. 누구보다도 돋보이는 스타일링을 원한다면 체리 패턴 스커트를 추천한다.
/사진=봉쁘앙 봉쁘앙의 시그니처 로고인 체리가 돋보이는 스커트는 포플린 라인으로 아이의 상큼발랄함을 한층 더 돋보이게 한다. 또한 핑크 컬러의 디테일이 돋보이는 봉쁘앙의 스커트는 비슷한 계열의 카디건과 매치하여 톤온톤 스타일을 완성해보자. 일교차가 걱정이라면 깔끔한 화이트 계열의 반팔 티셔츠에 카디건을 레이어드해 날씨에 맞게 입고 벗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여기에 화이트 계열의 샌들을 매치하면 S/S 시즌을 위한 완벽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제안할 카디건 스타일링의 짝은 바로 데님 스커트다. 데님은 아이템 하나만으로도 센스있는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는 아이템이기도 하다. 소재부터 디테일까지 특별한 봉쁘앙의 데님 스커트는 무심한 듯 시크한 스타일을 연출하게 한다.
/사진=봉쁘앙 봉쁘앙의 데님 스커트는 스톤 워시 타입으로 앞쪽 여밈 디자인에 체리 패턴 단추가 달려있는 것이 특징이다. 아이들이 입고 벗기 쉬운 디자인은 물론, 허리 조절 끈이 달려있어 별도의 벨트를 착용하지 않아 실용적이다. 데님 스커트를 매치하였다면 니트는 옐로우 계열로 선택해보자. 봉쁘앙의 카디건은 독특한 짜임이 돋보이는 레이스 스타일의 디자인으로 세련되고 클래식한 느낌이 돋보인다. 여기에 화이트 계열의 삭스를 매치하고 골든구스와 봉쁘앙의 콜라보레이션 제품인 스니커즈를 착용하면 편안하면서도 캐주얼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