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광주은행이 지역 아동을 돕는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광주은행은 지난 25일 광주 남구 양림동에 위치한 광주YWCA지역아동센터에서 '희망이 꽃피는 공부방 43호점' 선정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광주YWCA지역아동센터는 지역 아동들에게 방과 후 돌봄 서비스와 학습지도를 통해 지역 아동들이 건강한 사회일원으로 성장하도록 돕고 있는 아동복지시설이다.
이곳은 2005년 개소 이후로 공부방의 사물함과 책상, 의자를 제대로 교체하지 못해 학습지도에 어려움이 많았다.
이에 광주은행은 아동 19명의 개인사물함과 함께 책상과 의자를 새로 설치하고 프로그램실의 학습 도구를 정리할 수 있는 교구재를 추가로 설치, 쾌적한 학습 환경을 조성했다.
광주은행 관계자는 “지역 아동들이 새롭게 꾸며진 공부방에서 건강하게 꿈을 키울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아동들을 위한 ‘희망이 꽃피는 공부방’을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등 지역민에게 받은 사랑을 사회에 환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에 광주은행은 아동 19명의 개인사물함과 함께 책상과 의자를 새로 설치하고 프로그램실의 학습 도구를 정리할 수 있는 교구재를 추가로 설치, 쾌적한 학습 환경을 조성했다.
광주은행 관계자는 “지역 아동들이 새롭게 꾸며진 공부방에서 건강하게 꿈을 키울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아동들을 위한 ‘희망이 꽃피는 공부방’을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등 지역민에게 받은 사랑을 사회에 환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광주=이재호 기자
독자분들께 유익한 광주전남 경제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