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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덕영 후보는 이날 송정5일시장을 방문해 상가활성화와 골목상권 보호에 대한 상인 대표들의 의견을 청취하며 '광주 재래시장 살리기 프로젝트'의 첫 걸음을 내디뎠다.
전 후보는 상인들과의 면담을 통해 "그동안의 재래시장 지원대책은 상가 정비나 주차장·소방시설 구비 등 시설개선에만 치우쳐 시민들과 상인들의 다양한 요구를 담지 못했다"며 "제각기 흩어져 작은 민원 하나도 시원하게 해결하지 못하고 있는 소상공인 담당 창구를 하나로 모을 필요가 있다"고 진단했다.
이를 위해 그는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센터 구축 ▲재래시장과 소상공인 육성을 총괄하는 시장 직속의 조직 설치 ▲ICT 기술을 활용한 경영·마케팅·상인역량강화 지원 ▲각 시장의 특성을 반영한 문화·관광·창업 연계사업 추진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한 싱크탱크 설립 및 운영 등의 공약을 제시했다.
이를 위해 그는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센터 구축 ▲재래시장과 소상공인 육성을 총괄하는 시장 직속의 조직 설치 ▲ICT 기술을 활용한 경영·마케팅·상인역량강화 지원 ▲각 시장의 특성을 반영한 문화·관광·창업 연계사업 추진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한 싱크탱크 설립 및 운영 등의 공약을 제시했다.
전 후보는 "4차 산업혁명의 격동기를 맞아 광주 민생경제를 확 살릴 새로운 정책과 대안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꽉 막힌 서민경제의 혈맥을 뚫기 위해 향후 남광주시장, 말바우시장, 양동시장, 무등시장 등 재래시장을 찾아 소상공인들의 애로를 청취해 재래시장 상권 활성화와 골목상권 보호를 위한 비전과 공약을 종합해 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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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