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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재즈1세대 밴드'는 평균나이가 70대 중반임에도 무대에서 늘 관록과 열정의 무대를 선보여 관객들에게 벅찬 감동과 환희를 선사하며 큰 박수를 받아온 아티스트이다.
이 밴드는 피아노 신광웅, 트럼펫 최선배, 드럼 임헌수, 보컬 김준, 클라리넷 이도기, 색소폰 김수열 등 한국 재즈사와 대중음악사에 큰 발자취를 남긴 전설적인 연주자들이 모여 2002년에 결성한 단체이다.
이번 공연은 재즈는 물론 팝, 가요, 국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의 폭넓은 레퍼토리로 펼쳐지며 쉽고 재미있는 연주로 관객들에게 재즈는 어렵다는 오해와 편견이 불식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세대와 계층을 뛰어넘는 아름다운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은 무료이며 이용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곡성군청 관광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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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