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젤로(RAGELLO)가 전속모델 배우 지소연과 함께 한 여름 화보를 30일 공개했다. 라젤로는 4050여성들을 타겟으로 하며 올 여름에는 에스닉 패턴부터 모던한 디자인까지 다채롭게 출시했다.
/사진=라첼로
이번 화보는 팬톤 연구소가 지목한 ‘2018 올해의 컬러’를 배경으로 연출한 것이 특징이다. ‘Lightsome Elegance’를 콘셉트로 배경과 소품 장식을 최소화해 모델이 돋보이게 하고, 화보 공간을 라임, 올리브 등의 컬러로 채워 생기 있고 트렌디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액티브 라인(Active line)’과 ‘클래식 라인(Classic line)’으로 상품을 구성했는데, 특히, 실용적이고 편안한 핏의 데일리 캐주얼을 표방하는 ‘액티브 라인’ 상품들은 다채로운 에스닉 패턴이 적용되었다.


이승희 라젤로 본부장은 “라젤로는 더욱 트렌디하고 경쾌한 감성으로 고객들에게 다가가고자 올 여름 이국적인 보헤미안 감성을 담은 에스니컬 패턴의 상품들을 새롭게 선보였다”며 “클래식과 액티브 라인을 중심으로 스타일과 편안함을 모두 추구하는 4050 여성들의 만족을 충족시켜줄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