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쎄씨 이번 화보는 쎄씨 SNS 특별 기획 ‘찍어야 뜬다’로 진행됐다. ‘찍어야 뜬다’는 3월 말부터 매주 한 팀씩 1분짜리 영상을 쎄씨 SNS를 통해 업로드를 하고 가장 높은 호응을 얻어낸 팀과 화보를 찍는 프로젝트다.
에이스가 직접 촬영한 영상은 4208개의 댓글, 영상 조회 수 22150회, 약 6700개의 좋아요를 기록했다.
함께한 인터뷰에서 스스로 찍은 영상으로 화보 촬영까지 하게 된 소감을 묻자 에이스의 동훈은 "전혀 예상하지 못했어요.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는데 스케줄표에 ‘쎄씨 촬영’이라고 적힌 걸 보고 다 같이 신나서 방방 뛰었죠."라고 답했다.
에이스가 그동안 걸어온 과정이 힘들지 않았냐는 질문에는 병관이 "대표님이 팀을 꾸릴 때부터 우리는 대형 기획사가 아니라는 말을 가장 먼저 하셨어요. 그래서 더욱 남들의 기준에 맞추기보다 우리가 잘할 수 있는 콘텐츠를 기준으로 하자고 했고, 지금의 에이스는 그 결과물이죠."라고 대답했다.
/사진=쎄씨 한편 에이스의 더 많은 인터뷰는 <쎄씨> 6월호 및 쎄씨 디지털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