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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 전남영업본부는 1일 사업추진실적 우수 별정직 17명을 7급 신규직원으로 특별채용했다고 밝혔다.
특별채용된 직원들은 수신과 수익증권, 신탁, 외환, e금융 등 은행 사업 전 부문에서 전국 최고수준의 성과를 올린 마케팅 우수인력으로 사업추진 성과 심사 및 면접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발됐다.
이날 임용장 교부식에 참석한 유해근 전남영업본부장 본부장은 “농협은행의 마케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영업점
특별채용된 직원들은 수신과 수익증권, 신탁, 외환, e금융 등 은행 사업 전 부문에서 전국 최고수준의 성과를 올린 마케팅 우수인력으로 사업추진 성과 심사 및 면접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발됐다.
이날 임용장 교부식에 참석한 유해근 전남영업본부장 본부장은 “농협은행의 마케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영업점
우수직원들에 대한 인사상 우대 혜택을 확대해 나가겠다”면서“이번에 특별채용된 신규직원들이 농협은행의 베스트뱅커(Best Banker)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농협은행은 2012년 사업구조개편 이후 부문별 전문성을 강화하고 현장과 성과중심의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우수직원에 대한 특별채용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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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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