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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농협은 지난달 이례적인 이상저온 현상으로 장성 사과, 나주 배 등 과수 착과 불량, 낙과, 병충해 발생, 작물 품위 저하 등 피해가 발생한 것과 관련 농가지원을 위한 다양한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전남농협은 이날 장성 사과 과수 농가와 나주 배 농가를 찾아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모든 역량을 동원해 피해 복구에 앞장서겠다고 피해 농가를 위로했다.
농협은 ▲영양제 등 할인 공급 ▲금융자금 신규 지원 및 금리우대 ▲기존대출에 대한 이자 및 할부상환금 납입유예 ▲보험료 납입유예 및 보험금 조기 지원 ▲피해규모에 따른 재해예산과 무이자자금 지원, 그리고 ▲피해농산물 판매 지원 등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고 있다.
전남농협은 이날 장성 사과 과수 농가와 나주 배 농가를 찾아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모든 역량을 동원해 피해 복구에 앞장서겠다고 피해 농가를 위로했다.
농협은 ▲영양제 등 할인 공급 ▲금융자금 신규 지원 및 금리우대 ▲기존대출에 대한 이자 및 할부상환금 납입유예 ▲보험료 납입유예 및 보험금 조기 지원 ▲피해규모에 따른 재해예산과 무이자자금 지원, 그리고 ▲피해농산물 판매 지원 등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고 있다.
박태선 농협전남지역본부장은 “이례적인 이상저온 현상으로 인해 어렵게 키워낸 과수 및 작물들의 심각한 피해 현실을 보고 마음이 너무 아팠다”며“농협은 농업인들의 아픔에 함께하는 국민의 농협 구현을 위해 범농협 전사적으로 농가피해복구에 전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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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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