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20년 차 톱 모델 장윤주가 새로운 방식으로 아티스트와 호흡하기로 했다.





모델에이전시 에스팀은 장윤주가 믹스테이지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패션, 아트, 문화 분야의 다양한 아티스트를 직접 오픈 콜 한 후 지원자를 선별해 작업물을 만들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 





이 결과물은 'the x+' 두 번째 호에 게재되며 데이즈드 코리아 8월 호와 함께 배포된다. 영상 작업은 물론 새로운 분야의 아티스트의 시각으로 담은 사진 촬영은 장윤주에게도 새롭고 과감한 도전이다.





장윤주와 함께 작업을 원하는 아티스트들은 믹스테이지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지원이 가능하며 포트폴리오와 기획안을 검토 후 선정된 최종 아티스트 팀은 장윤주와 함께 영상, 사진 작업을 하게 된다.





프로젝트 지원 방법은 6월 10일까지 시안, 스태프 구성을 담은 기획안, 포트폴리오와 함께 믹스테이지로 제출하면 되며 심사를 거쳐 선정된 아티스트 팀에게는 믹스테이지팀이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믹스테이이지 관계자는 "'the x+'의 이번 프로젝트는 패션뿐 아니라 다양한 방면에서 활동하는 아티스트에게도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사진제공. 에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