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을 키우는 펫팸족들의 늘고 있다. 이를 입증하듯이 애견동물병원이 샵에서 24시간 병원까지 범위가 점차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전문자격증이 필요하게 됐다.


젊은층 취업문제가 심각한 요즘 동물병원 동물간호복지사가 평생직업으로 평가되고 있다. 반려동물에 대한 전문적인 의료지식을 바탕으로 동물병원과 샵에서 수의사를 보조하고 동물병원에서 근무하는 동물간호복지사는 중요한 전문 인력 중 하나이다.

반려동물에 대한 관심 증가로 동물 의료 및 동물 복지 관련 직종 근무 희망자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지만, 동물간호복지사(수의테크니션)의 전문인 양성 기관이 없는 것이 현실이다.


동물간호복지사가 간호 및 진료보조 업무를 수행하는 동물병원 간호 인력으로서 인정받게 되자 전문직업을 갖기 위해 취업을 앞둔 고3 재학생부터 대학생, 미혼여성, 경력 단절 주부, 남성 등 다양한 연령의 많은 이들이 동물간호복지사 되는 법을 알아보고 있다.

동물간호복지사는 전문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이기 때문에, 반려동물 관련 자격증을 선택 시 취업률 및 강의 퀄리티, 교육원의 오랜 노하우 및 현장상황에 맞는 오프라인 교육 등등을 자세히 살펴봐야 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국동물산업교육원은 2017년에 설립되어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수준높은 강사들이 베테랑으로 강의를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진행하고 있다.

현 동물병원을 운영하는 원상철 수의학 박사와 반려동물 행동치료를 하는 최인영 수의사 등이 강사진으로 참여하고 있다. 또 다양한 상담을 통해 교육생에 맞는 학습방향을 제시하고 동물간호복지사가 될 수 있는 학습법을 제시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동물산업교육원 홈페이지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