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옷전문기업 좋은사람들이 흡수력과 디자인을 한층 업그레이드한 ‘똑똑한 위생팬티 시즌2’를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사진=좋은사람들
‘똑똑한 위생팬티’는 좋은사람들이 한 달에 한 번 불편을 겪는 여성들을 위해 개발한 고기능성 위생팬티로, 흡수·방수·건조·소취 등 업그레이드된 기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출시된 ‘똑똑한 위생팬티 시즌2’는 보다 강력해진 기능성은 물론 세련된 다크네이비 컬러에 봉제선을 최소화한 슬림한 디자인으로 스타일까지 강화했다.


특히, 나이트 제품 기준 소취·건조층, 항균·흡수층, 파워 흡수층, 투습 방수층의 4층 구조로 이루어져 있던 고기능 시트가 한층 향상된 기능성 시트로 재구성됐다.

피부에 직접 닿는 1층은 물에 반발력을 지닌 표면부와 흡습속건 및 소취 기능을 갖춘 이면부의 이중직 시트가 적용돼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하며, 흡수층은 압축 3겹 파워 흡수포로 많은 양의 분비물도 무리 없이 흡수가 가능하면서도 두께는 얇아졌다.
/사진=좋은사람들

종류는 기존의 양이 적은 날 착용하는 Day(데이), 오버나이트 용량의 Night(나이트)와 함께 슬림함과 흡수력을 겸비한 중~대형 용량의 Day Plus(데이 플러스)를 새롭게 추가해 소비자의 다양한 선택권을 보장했으며, 85부터 100까지 4개 사이즈로 체형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좋은사람들 마케팅팀 박명환 팀장은 “지난 2월 여성의 건강과 편안한 그 날을 위한 ‘똑똑한 위생팬티’를 개발한 데 이어, 소비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더욱 만족스러운 사용감을 선사할 시즌2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일회성이 아닌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지속적으로 제품을 업그레이드하는 한편, 여성 이슈의 사회적 관심 제고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마련해갈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