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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넥츠 스카이에듀가 7일 진행된 2019학년도 수능 대비 6월 모의고사 2교시 수학영역 가형에 관련된 분석을 내놨다.
이에 따르면 2019학년도 수능 대비 6월 모의고사 2교시 수학영역 가형의 난이도는 2018학년도 수능 대비 다소 어려웠다.
전체적으로 하위권 학생들이 해결할 수 있는 문항의 수는 작년 수능에 비해 비교적 비슷하게 출제되었으나 중위권 이상 학생들이 풀 수 있는 수준의 문제가 작년보다는 조금 더 어렵게 출제되었다.
다만 개념 자체는 어렵지 않으나 계산의 과정이 다소 복잡하여 시간이 걸리는 문제들이 존재했다. 그래서 시간의 압박으로 인하여 체감 난도가 좀 더 어렵게 느껴진다.
최상위권 학생들의 변별을 위한 문항은 3문항 정도 출제됐으며, 등급컷은 작년 6월과 비슷하고, 작년 수능보다는 내려갈 것으로 예상된다.
EBS와의 연계율은 70%수준으로 각 과목별 수능특강에서 고르게 출제되었다. 하지만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연계율은 적은 편이다.
한편 빈칸을 완성하는 문항이 확률과 통계에서 20번으로 출제되었고, 변별력 있는 문항은 21번 합성함수의 연속성과 미분가능성 문제, 29번 평면 벡터의 내적 활용 문제, 30번 치환 적분, 부분 적분과 정적분으로 정의되어 있는 함수 문제 등이다.
전체적으로 하위권 학생들이 해결할 수 있는 문항의 수는 작년 수능에 비해 비교적 비슷하게 출제되었으나 중위권 이상 학생들이 풀 수 있는 수준의 문제가 작년보다는 조금 더 어렵게 출제되었다.
다만 개념 자체는 어렵지 않으나 계산의 과정이 다소 복잡하여 시간이 걸리는 문제들이 존재했다. 그래서 시간의 압박으로 인하여 체감 난도가 좀 더 어렵게 느껴진다.
최상위권 학생들의 변별을 위한 문항은 3문항 정도 출제됐으며, 등급컷은 작년 6월과 비슷하고, 작년 수능보다는 내려갈 것으로 예상된다.
EBS와의 연계율은 70%수준으로 각 과목별 수능특강에서 고르게 출제되었다. 하지만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연계율은 적은 편이다.
한편 빈칸을 완성하는 문항이 확률과 통계에서 20번으로 출제되었고, 변별력 있는 문항은 21번 합성함수의 연속성과 미분가능성 문제, 29번 평면 벡터의 내적 활용 문제, 30번 치환 적분, 부분 적분과 정적분으로 정의되어 있는 함수 문제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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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