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차 국내 순수 카페 프랜차이즈 토프레소가 9일(토)까지 서울무역전시장(SETEC)에서 진행되는 '제17회 서울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해 가맹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토프레소는 최근 사회적인 이슈인 최저 임금과 임대료 인상으로 인해 매장 운영이 녹록치 않은 가맹 점주들의 상황을 적극 공감해, 필수 품목 단가 인하를 통해 가맹점의 운영의 실질적인 부담을 줄여주면서 주목받고 있다.

▲ 토프레소 창업상담 모습 (사진=강동완 기자)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토프레소는 2004년 설립된 커피 프랜차이즈로, 설립 4년차에 자체 원두 로스팅 시스템을 구축해 신선한 원두를 매장에 공급하고 있다.

맛있고 신선한 커피를 컨셉으로 소자본 카페창업 브랜드인 '토프레소'는 가맹점과의 신뢰와 상생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고 있다. “가맹점주 만족도 88.4% 달성”, “분쟁 건수 ZERO”를 유지하면서 자체 로스팅 팩토리 시스템을 통해 가장 신선한 커피 제공을 위한 '당일 주문 · 당일 로스팅· 당일 발송'의 ‘신선한 커피를 위한 3가지 약속’을 꾸준히 준수하고 있다.

창업의 주요 항목인 매장 인테리어 역시, 차별화된 컬러 시스템과 효율적인 공간 배치로 고객의 호응을 이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