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일 브랜드 반디(BANDI)를 전개 중인 위미인터내셔날㈜과 정화예술대학교 미용예술학부 뷰티네일전공학과와 6월 1일 상호 산학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위미인터내셔날
위미인터내셔날과 정화예술대학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우호 관계를 증진과 네일 산업 활성화를 목적을 두고 합의했다.

두 기관은 앞으로 네일 산업 관련 공동연구, 현장실습과 인턴쉽 등의 취업지원, 인력교류 및 장학사업, 시설 및 기자재의 공동활용, 관련분야의 교육 위탁 등 네일 산업과 공동의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 했다.


위미인터내셔날㈜ 배선미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네일 업계를 꿈꾸는 학생들이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 할 수 있는 기술 교육과 취업 프로그램 등 적극적으로 지원하려고 한다.“ 며 “또한, 나아가 그들이 실제로 현장에 나왔을 때, 지금보다 더욱 개선되고 발전된 네일 산업군에서 일을 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 되도록 반디는 누구보다 앞장서 노력할 것이다.” 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