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과 김영철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 겸 통일전선부장이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6.12 북미정상회담과 관련해 고위급 회담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1(미국 국무부 홈페이지)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11일 백악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CVID는 미국이 수용할 수 있는 유일한 결과"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