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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광주점은 8층 유·아동 토박스매장에서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핑크퐁 아기상어 캐릭터 아쿠아슈즈를 선보이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아쿠아슈즈는 초경량 특수소재로 만들어져 맨발로 신어도 편안하며, 미끄럼 방지까지 돼 있어 여름 바캉스 및 물놀이 필수품으로 떠오르고 있다.
사이즈는 140~180mm까지 준비됐으며, 아기, 아빠, 엄마 상어의 캐릭터와 핑크퐁의 4가지 상품으로 구성돼 있다. 가격은 3만5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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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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