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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코리아는 공식 딜러사 코오롱아우토가 아우디 서대구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오픈했다고 18일 밝혔다.
이곳은 지상 5층 규모로 1층과 2층에 총 17대를 전시할 수 있는 쇼룸과 상담공간을 갖췄다. 2층에는 고성능 라인업 모델을 위한 ‘아우디 스포트 존’과 A8 고객을 위한 ‘아우디 익스클루시브 존’ 등의 전시 공간을 마련했다.
3층에 위치한 서비스센터는 하루 최대 35대를 정비할 수 있으며 하나의 워크베이에 두명의 테크니션이 투입돼 작업시간을 절반으로 줄인 게 특징.
세드릭 주흐넬 아우디 코리아 사장은 “서대구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오픈으로 차 구매부터 A/S 서비스까지 한곳에서 제공할 수 있게 돼 대구와 경북지역 고객의 편의를 높이고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아우디 서대구 전시장’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연중무휴로 운영하며 ‘아우디 서대구 서비스 센터’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주말과 공휴일은 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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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규 기자
자본시장과 기업을 취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