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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가 18일 스웨덴전에 나서는 손흥민을 응원했다.
영국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훗스퍼는 이날 공식채널을 통해 “오늘은 손흥민과 대한민국 대표팀의 러시아 월드컵 경기 날”이라고 알렸다.
토트넘은 월드컵 시즌을 맞아 팀 소속 선수들의 출전 소식 등을 전하고 있다.
앞서 토트넘은 지난달 28일에도 손흥민이 온두라스전에서 득점하자 “훌륭했어 소니(손흥민의 애칭)”라며 “손흥민이 깜짝 놀랄 만한 슈팅으로 선제골을 터뜨렸다”고 알린 바 있다.
한편 손흥민이 포함된 대한민국 대표팀은 이날 오후 9시 스웨덴과 2018 러시아월드컵 조별리그 F조 1차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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