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이낙연 국무총리이 19일 국무회의를 주재해 문재인정부 고용정책에 대해 발언한다.
청년층 실업률이 사상 최고 수준으로 치솟았다는 통계지표와 관련해 이에 따른 대책 마련을 지시할 방침이다.
이 총리는 이날 오전 10시 정부서울청사 국무회의실에서 열리는 제27회 국무회의에서 최근 악화하는 고용 동향에 대해 내각 차원의 철저한 대비를 요구할 예정이다.
지난 18일 이 총리는 문재인 대통령과 청와대 주례회동을 한 바 있다. 이 자리에서 최근 고용지표와 관련해 내각이 책임의식을 갖고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 청년 일자리와 고용대책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이 총리는 각 부처 장관들에게 다음달부터 시행되는 근로시간 단축과 오는 9월부터 지급되는 아동수당 등에 대한 예의 주시를 당부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