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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오는 7월16일까지 열리는 세계인의 축제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 공식 후원사로 ‘혁신’과 ‘뒤집어버려’라는 키워드를 내세운 월드컵마케팅을 전개하며 성수기 마케팅의 포문을 열었다.
앞서 오비맥주는 지난 5월부터 카스 로고의 상하를 거꾸로 배치한 ‘카스 후레쉬 월드컵 스페셜 패키지’를 선보여 ‘월드컵 맥주=카스’라는 이미지가 각인되도록 유도했다.
다양한 매체를 통해 월드컵마케팅을 펼치는 한편 한국대표팀의 경기가 열리는 날 대규모 거리 응원전과 공연 등 풍부한 즐길거리를 준비했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러시아 월드컵마케팅의 핵심은 혁신”이라며 “가장 먼저 제품에 대한 혁신 그리고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혁신으로 소비자들에게 카스의 혁신정신을 알리겠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카스는 ‘치맥 페스티벌’, ‘지산 록밸리’, ‘록 페스티벌’ 등 젊음의 열기가 가득한 축제를 공식 후원하고 있다. 젊은이들의 핵심 문화코드인 음악축제의 발전에 기여할 뿐 아니라 뜨거운 열기 속 짜릿함이 가장 필요한 순간에 카스의 신선함도 제공한다.
그간 다양한 음악공연을 주최한 것도 같은 맥락이다. 카스는 오는 8월 서울 잠실 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2018 카스 블루 플레이그라운드’에서 카스만의 신선함을 담은 콘텐츠를 선보이며 여름 성수기 마케팅활동의 정점을 찍을 예정이다.
올해로 4회째 진행되는 카스 블루 플레이그라운드는 체험을 중시하고 강렬한 음악에 열광하는 청춘을 위해 카스가 주최하는 국내 대표 뮤직페스티벌이다. 공연장에선 짜릿한 공연 외에도 시원한 물놀이를 하며 음악을 즐기는 카스풀과 물총게임·워터 슬라이드 등의 워터 액티비티를 통해 여름 축제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여기에 화려한 LED 라이팅쇼와 불꽃놀이 등은 열기를 더한다.
또한 F&B존에선 맥주와 어울리는 다양한 먹거리까지 즐길 수 있다. 카스 블루 플레이그라운드는 카스의 신선함을 다양한 방식으로 체험할 수 있는 ‘오감만족형’ 음악축제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카스는 이벤트, 공연, 축제 등 핵심 타깃인 젊은 소비자가 공감할 수 있는 마케팅활동에 제품 이야기를 녹여내 쌍방향 소통을 강화해왔다”며 “앞으로도 카스의 혁신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젊은 세대가 카스의 강점인 신선함을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는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카스는 지난해 초 카스 후레쉬병을 젊고 참신한 이미지의 신규 병으로 교체하고 따는 재미와 음용의 편의성을 높인 ‘프레시탭’ 캔제품을 출시했다. 이 같은 변화와 혁신을 지속하며 더 강력해진 신선함으로 하반기 맥주시장을 공략해 나갈 계획이다.
☞ 본 기사는 <머니S> 제546호(2018년 6월27일~7월3일)에 실린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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