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20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8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시상식에서 종합대상에 선정돼 광주시는 대통령상과 함께 시상금 4억원을 받았다.
종합대상 수상은 특별·광역시 중 최초로 고용절벽 시대에 광주시가 추진해온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새로운 모델의 정책들이 정부로부터 최고의 평가를 받은 것이다.
서구는 최우수상, 광산구는 우수상을 각각 수상했으며 우수사업 분야에서 광주시의 청년 Job 희망팩토리 사업과 북구의 홈케어 멀티 플랫폼사업 등 2개 사업이 우수사업에 선정되는 등 광주에서 본선에 진출한 3개 자치단체와 2개 우수사업이 모두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017년 일자리창출 실적 및 고용지표 향상도 등 5개 분야 15개 항목 중 정성지표 평가에서 광주시는 대표사업으로 청년꿈드림사업, 남도청년상인 장돌뱅이 사업, 가전기업 일자리창출, 명품강소기업 육성사업, 친환경자동차 클러스터 조성사업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2017년 말 기준 고용률 59%로 전년대비 0.9%p 상승해 고용률 증가폭 특광역시 1위, 청년고용률 36.3%로 전년대비 2.2%p 상승해 증가폭 특광역시 1위, 여성고용률 50.3%로 전년대비 2.3%p 상승해 증가폭 특광역시 1위, 취업자수 74만명으로 전년대비 1.9% 상승해 증가폭 특광역시 1위, 상용근로자수 및 고용보험피보험자 수 증가율도 특광역시 1위 등 고용지표 6개 분야에서 1위를 차지했다.
시는 2017년 말 기준 고용률 59%로 전년대비 0.9%p 상승해 고용률 증가폭 특광역시 1위, 청년고용률 36.3%로 전년대비 2.2%p 상승해 증가폭 특광역시 1위, 여성고용률 50.3%로 전년대비 2.3%p 상승해 증가폭 특광역시 1위, 취업자수 74만명으로 전년대비 1.9% 상승해 증가폭 특광역시 1위, 상용근로자수 및 고용보험피보험자 수 증가율도 특광역시 1위 등 고용지표 6개 분야에서 1위를 차지했다.
앞서 광주시는 2015년 최우수상, 2016년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이번에 받은 시상금 4억원을 지역의 청년 등을 위한 일자리창출과 고용촉진에 추가 재원으로 투입할 예정이다.
윤장현 광주시장은 "일자리가 성장이고 복지이며 행복한 삶의 시작이다"며 "일자리는 단순히 경제활동을 보장해주는 도구가 아니라 가정, 마을, 지역공동체를 지탱하는 중심적 역할을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광주형 일자리는 지역을 넘어 대한민국을 살리는 시대적 과제"라며 "광주를 넘어 대한민국 경제에도 큰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