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고모바일은 알뜰폰 사업자 에넥스텔레콤과 다이소 입점을 기념하여 판매 활성화를 위해 에넥스텔레콤의 트레이드 마크인 “0원 요금제”를 다이소에서 지난 20일부터 판매를 시작했다.

다이소는 균일가 생활용품 판매숍으로 알뜰하게 생필품을 구매할 수 있는 곳이다. 다이소와 알뜰요금제의 만남으로 다이소가 알뜰폰 오프라인 창구로 자리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고고모바일은 에넥스텔레콤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지난 3월 20일부터 다이소 전국 100여개 다이소 직영매장을 시작으로 현재 500개의 매장에서 유심을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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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넥스텔레콤은 3가지 요금제 ▲A LTE데이터 100M, ▲A LTE데이터 500M, ▲알뜰A 데이터 10G를 다이소 매장을 통해 판매를 시작하였으며, ▲A LTE데이터 100M 약정 요금제를 추가 출시 하였다. 추가된 약정 요금제는 기본료 1,100원에 데이터 100M를 사용 할 수 있는 요금제에 2년 약정을 걸면 기본료 0원에 매달 데이터 100M를 사용 할 수 있는 요금제이다.

전국 500여개의 다이소 직영매장중 가까운 다이소 매장을 방문하여 유심을 구매한 후 고고모바일에 접속하여 다이소 유심 가입 메뉴를 통해 가입서를 작성하면 해피콜이 진행되며 통화가 완료되면 바로 개통되어 사용이 가능하다.

에넥스텔레콤 관계자는 ”유통망이 부족한 알뜰요금제를 가까운 다이소 매장에서 쉽고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길 바란다” 며, “ 저렴한 요금제들을 지속 출시 하면서 이용자들의 통신료 부담을 줄일 계획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