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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대자연을 체험하는 여행 프로그램이 나왔다.
프로그램엔 가볍게 걷는 수준의 트레킹 코스를 넣어 남녀노소 누구나 미국의 광활한 대자연을 온몸으로 만끽하고 체험토록 했다.
주요 코스는 많은 여행객들의 버킷 리스트인
이중 그랜드 캐니언과 요세미티는 캠핑 숙박이 포함돼 있다. 그랜드 캐니언의 황홀한 일몰을 배경으로 비비큐 파티와 캠프파이어가 캠핑의 재미를 더한다. 요세미티에서 때묻지 않은 자연과 야생동물을 만나는 것 또한 특별한 추억을 쌓기에 손색없다.
기획전은 소그룹 투어로 진행돼 만족도를 높이면서 전문 트레킹 가이드가 동행해 여행객 안전을 돕는다. 경이로운 대자연 체험 외에
KRT 관계자는 "해외여행에서 특별한 체험이나 즐길거리를 찾는 여행객이 증가하고 있다"면서 "이번 시즌 한정 기획전은 여행객의 이 같은 수요를 충족하는 콘셉트로서 앞으로도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선보일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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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웅 기자
박정웅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