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식품의 스파클링 브랜드 ‘빅토리아’가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인기 투표 이벤트를 7월11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탄산 시장에서 다양한 향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빅토리아를 소비자들에게 보다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웅진식품 홈페이지에서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한 뒤 현재까지 출시된 빅토리아 9종 중 가장 선호하는 제품을 고르면 응모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총 열명의 당첨자에게는 빅토리아 500mL 제품 20병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 웅진식품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웅진식품 관계자는 “폭포처럼 짜릿한 빅토리아의 탄산을 다양한 맛으로 즐기시고, 이벤트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웅진식품의 빅토리아는 온라인 유통 채널을 중심으로 판매되고 있는 탄산 브랜드로, 2015년 출시 이래 ‘플레인’, ‘레몬’, ‘라임’ 등 다양한 향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올해 베리 향 신제품인 ‘빅토리아 베리베리’와, 캔으로 즐길 수 있는 ‘빅토리아 플레인 캔’, ‘빅토리아 레몬 캔’을 출시해 탄산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