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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대표팀은 23일 밤 12시(이하 한국시간) 러시아 로스토프의 로스토프 아레나에서 멕시코를 상대로 F조 조별예선 2차전을 치르고 있다. 스웨덴과의 1차전에서 0-1로 패한 한국으로서는 반드시 이겨야 하는 경기다.
전반부터 한국은 매서운 공격을 선보였지만 전반 24분 멕시코의 카를로스 벨라에게 패널티킥을 허용시켰다.
전반 20분쯤 대표팀의 공격수 손흥민이 골키퍼와의 1:1 상황을 놓쳤다. 트래핑을 제대로 하지 못한 손흥민은 수비수 2명을 상대로 슛팅을 시도했지만 아쉽게 골키퍼에게 막혔다.
전반 26분 기준 0-1로 멕시코에 뒤지고 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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