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요리를 전문으로 하는 솜릉은 지난 2016년 5월, 타이레스토랑 바나나테이블에 입사한 여자주방장으로 1998년 방콕아시안게임에 태국의 대표 레스토랑인 '코카스끼 샤브샤브' 대표로 전문가이다.
솜릉가족은 방콕에서 버스로 3시간 거리인 “이산”이라는 산골에서 아주 작은 구멍가게를 운영하며 어린 아들을 돌봐 주고 있다.
솜릉과 솜릉남편인 콴파챠는 바나나테이블에서 함께 일하며, 아이들과 부모님을 위해 열심히 일해서 벌고 있는 모든수입을 100% 송금하고 있다.
/ 바나나테이블 광교점 (사진=강동완기자)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태국음식 프랜차이즈 업체 바나나테이블 대표 (배정완)은 2년간 고국에 가지 못한 부부쉐프 부모님과 자녀의 초청했다. 지난 18일 인천공항에서 만난 솜릉 쉐프는 부모님과 막내아들 “맥”을 보고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며 행복해 하였다.
바나나테이블은 매년 고국에 가지못한 쉐프와 다문화 가족을 초청하여 그리움을 함께 나누고 있으며 매월 국,내외 장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기업가치 이념인 세상에 선물이 되고 있다.
/ 바나나테이블 광교점 (사진=강동완기자)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배정완 대표는 "전 세계를 두루 다니며서 맛이 좋아 인기가 있고, 높은 매출을 유지하는 레스토랑을 보아왔다"라며 "타이 레스토랑은 전 세계인들로부터 골고루 사랑받아온다는 사실을 알고,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음식을 만들어오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바나나테이블은 신선하고 엄선된 식자재와 색다르고 맛있는 음식에 태고의 숨결을 담은 브랜드이다. 태국정부가 해외 타이 우수레스로탕에게 공식적으로 맛을 보증하는 인증받은 브랜드이다.
광고, 판교, 동탄, 위례, 산본 등에 직영과 가맹점을 운영하면서 타이최고의 맛을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