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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을 대표하는 디자이너 마이클 코어스가 뉴욕을 위한 ‘뉴욕 회복 프로젝트(NYRP)’ 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다.
지난 6월 21일(현지시각), 뉴욕 브루클린에서 열린 에식스 스트리트 커뮤니티 가든을 위한 커뮤니티 블록 파티에 참석한 마이클 코어스는 뱃 미들러(Bette Midler)와 랜스 레피어(Lance Le Pere)와 함께 리본 커팅에 참여했다.
이날 뉴욕 회복 프로젝트에 의해 개발된 에식스 스트리트 커뮤니티 가든에서는 라이브 음악과 유명한 푸드 트럭, 어린이를 위한 페이스 페인팅 등 다양한 액티비티 활동이 함께 진행돼 뉴욕시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뉴욕 회복 프로젝트의 설립 이래 조직의 열정적인 후원자로 활동 중인 마이클 코어스는 "뉴욕은 우리의 집이며, 우리의 일에 대한 영감의 끊임없는 원천"이라며 "NYRP의 뱃 미들러와 동료들을 도울 수 있어 영광이며, 그들의 업무는 도시의 환경 속에 자연을 더하고 지역 커뮤니티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공간을 창출함으로써 뉴욕시 여러분의 삶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뉴욕 회복 프로젝트는 자연이 모든 뉴요커들이 누려야 할 기본 권리임을 믿고 매일 더 안전하고 건강하며 행복한 도시 뉴욕을 만들기 위한 커뮤니티 단체로 마이클 코어스는 매년 NYRP의 할로윈 갈라 자선행사에서 코스튬 심사위원으로 봉사하고 있다.
사진제공. 마이클코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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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