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배우 류승범이 영화 '타짜3'에 출연해 충무로 대세배우 박정민과 호흡한다.
'타짜3' 제작사 측이 연예매체들에게 전한 바에 따르면, 류승범이 '타짜3' 출연을 확정했다. 그는 6월 초 한국으로 돌아와 촬영 준비에 돌입했다.
류승범의 스크린 컴백은 영화 '그물' 이후 약 2년 만이다. 그는 몇 해 전 프랑스 파리로 떠나 장기간 유학생활을 했다.
제작사 싸이더스FNH 측은 “류승범이 ‘타짜3’에 출연한다. 박정민도 최근 출연키로 최종 확정지었다"고 전했다.
‘타짜3'는 허영만 화백의 만화 '타짜-원 아이드 잭'을 원작으로 하는 영화로 짝귀의 아들 도일출의 파란만장한 이야기를 다룬다. 1편과 2편이 화투를 주종목으로, 3편은 포커가 중점적으로 다뤄진다.
극중 류승범은 도박판을 설계하는 핵심인물 애꾸로 분할 예정이다. 도일출 역에는 박정민이 출연한다.
연출은 '돌연변이'(2015)로 데뷔한 권오광 감독이 맡았으며 올 하반기 촬영을 시작할 계획이다.
사진. 류승범 SNS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