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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아울렛 남악점은 27일 아름다운 가게 목포원도심점을 찾아 생필품 200여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생필품 200여점은 매년 아름다운가게 목포원도심점에서 진행하는 7월 '나눔의 날' 바자회에서 활용할 예정이며, 수익금은 어린이 교육 프로그램에 사용된다.
김병일 롯데아울렛 남악점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음 좋겠다”며 “꾸준한 관심과 사랑으로 사회공헌활동에 지속적으로 앞장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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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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