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대구 EXCO에서 110개 브랜드, 220부스 규모로 '제16회 대구경북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가 진행된다.

이번 박람회 기간 동안 참여 브랜드들은 보다 많은 예비창업자들에게 브랜드 경쟁력을 알리고 실질적인 창업혜택 및 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반찬가게 전문 브랜드인 진이찬방 이석현 대표는 "가맹점과 본사가 상생하는데 중점을 두고 가맹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내실 있는 창업과 지원으로 점주들의 창업이 성공으로 결실을 맺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에는 `체험창업 시스템`을 도입하며 안정성을 더욱 강화함으로써 예비창업주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외에도 가맹점별 매출 관리와 신메뉴 출시, 운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노력들이 더해지며 소비자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