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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은 이달부터 총 100대의 시승차가 투입되는 대규모 고객 시승캠페인 ‘쉐보레 앰버서더’(Chevrolet Ambassador)를 운영해 신뢰 제고와 내수실적 개선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쉐보레 엠버서더는 총 1500여명의 홈페이지 응모고객 가운데 선발된 일반고객 100명과 쉐보레 차량 소유주 100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스타일&라이프 앰버서더’와 ‘드라이빙&세이프티 앰버서더’ 등 2개 그룹으로 나눠 온·오프라인에서 시승 등 다양한 미션을 수행한다.
쉐보레 앰버서더에 선정된 고객은 이달부터 2달간 이쿼녹스와 볼트EV, 카마로, 스파크, 말리부, 트랙스 등 쉐보레 대표 제품을 시승하고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프로그램을 체험한다.
이용태 한국지엠 마케팅본부 상무는 “고객신뢰를 회복하고 평생고객을 창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앰버서더 프로그램으로 고객이 직접 쉐보레 제품의 진가를 확인하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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