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이우 결혼. /사진=MBC 방송캡처

배우 송이우가 사업가 A씨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두 사람은 지난 1일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하객들의 축하 속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송이우는 띠동갑 사업가 남편 A씨와 풋풋한 교제를 이어오다 마침내 결혼에 골인하게됐다.

송이우의 결혼식에는 절친 연예인들이 총출동했다. 배우 고준희, 최윤소, 가수 솔비, 개그맨 문천식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송이우는 2006년 드라마 ‘천국보다 낯선’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황진이’, ‘내 남자의 여자’, ‘애자 언니 미자’, ‘괜찮아 아빠 딸’, ‘야경꾼 일지’, ‘폭풍의 여자’ 등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