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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득녀 2년 만인 지난해 말 방송에서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출산 직전 차유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출산 전 남편과 마지막 만찬. 함께해줘서 고마워요. 힘내서 두 아이 잘 키워봅시다"라는 글을 게재하며 많은 이들의 응원을 얻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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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