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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라이머와 방송인 안현모 부부가 꿀 떨어지는 행복한 신혼생활을 뽐냈다.
안현모는 7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eauty is only skin deep. Or case deep"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두 사람이 라이머가 대표로 있는 연예기획사 브랜뉴뮤직의 로고가 박힌 핸드폰 케이스를 들고 있다. 특히 서로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라이머와 안현모 SBS 전 기자는 지난해 9월 30일 결혼했다.
사진. 안현모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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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