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한식뷔페 풀잎채(대표 정인기)가 새롭게 리뉴얼된 ‘풀잎채샤브’ 매장을 3개점 선보였다. 롯데프리미엄아울렛 부여점,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김해점, 롯데백화점 포항점 등이다.


풀잎채샤브 리뉴얼 관계자는 “김해, 부여 등 도심 외곽에 위치한 프리미엄 아울렛은 30대 유모차 부대가 가장 즐겨 찾는 몰링 공간으로, 변화하는 고객의 입맛과 동반 어린이 고객을 위한 퓨전 메뉴를 강화한 것이 ‘풀잎채샤브’의 특징”이라며, “종류만 많은 뷔페가 아니라 최근 가심비 트렌드에 맞게 메뉴마다 전문점 퀄리티를 제대로 갖춘 전혀 새로운 형태의 맛집 뷔페를 시도해봤다”고 말했다.

‘풀잎채샤브’는 풀잎채한상의 10년 전골 비법을 담은 ‘한상샤브’를 중심으로 5가지 특별한 맛집으로 구성돼 있다. 
/ 풀잎채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20년 두부맛집 두부마을의 별미메뉴 ‘두부보쌈’, 이북식 진한 육향을 살린 평양랭면 ‘옥류면옥’, 1988년식 옛날 돈까스 맛의 진수가 느껴지는 ‘경성경양식’, 생도우로 직접 만든 수제피자 ‘핏자스타’, 한 입의 달달한 소확행 ‘디저트 팩토리’ 등 각 맛집마다 전문점의 깊은 맛과 특별한 개성을 살려냈다.

샤브샤브와 5가지 맛집 공간을 무제한 즐길 수 있는 ‘풀잎채샤브’의 가격은 평일 주말 상관 없이 올데이로 13,900원이다. 

버섯 샤브가 아닌 소고기 샤브(1인 80g)를 선택한다면 3천 원이 추가돼 16,900원이다. 일반 한식뷔페보다 주말 가격이 많게는 1만 원 가량 저렴해 가성비가 매우 뛰어나다는게 회사측 소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