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롯데백화점 광주점의 올 여름 정기세일 매출이 전년에 비해 신장한 것으로 잠정 집계된 가운데 여름 정기세일 마지막주인 11일부터 15일까지 기존 행사가에 추가 할인이 적용된 ‘여름 정기세일 마지막주 초특가전’을 진행한다.
11일 롯데백광주점에 따르면 여름 정기세일 기간인 지난달 28일부터 7월10일 현재까지 매출을 잠정 집계한 결과, 전년 세일 기간 대비 8.8% 신장했다.
이번 여름정기세일 기간 동안에는 입점 브랜드 별로 10 ~ 50% 할인 행사 및 시즌 오프가 진행되고 있으며, ‘세일 박싱 위크’ 등을 통해 ‘1년에 단 한번, 와코루 란제리 대전’ 및 ‘파슬 시계 초특가전’ 등 다양한 대형 행사 등이 진행되어 고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이에 따라 광주점은 여름 세일 마지막 주인 7월 11일부터 15일까지 기존 행사가에 추가 할인이 적용된 ‘여름 정기세일 마지막 주 초특가전’을 진행한다.
우선 9층 점 행사장에서는 ‘쿨 썸머 가전·가구 특집전’을 진행한다.
‘데코하우스’는 창고 대개방 행사를 통해 가구·인테리어 소품을 40 ~ 70% 할인 판매하며 ‘인아트’ 역시 진열 상품을 20 ~ 35%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또한 ‘LG·삼성·다이슨’의 진열 상품은 브랜드 별로 10~30% 저렴하게 구매 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특히 삼성전자에서는 18년 무풍에어컨(모델명:AF19N 7970MFRS을 20대 한정으로 20 ~ 25% 할인된 진열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쇼핑 찬스를 만나 볼 수 있다.
지하 1층 행사장에서는 ‘비너스 란제리 특집’ 행사가 진행된다. 비너스 브래지어 3만5000원, 여성팬티 6000원, 남성팬티 1만1000원에 판매될 예정이다.
‘여성 패션 여름 특집전’에서는 크레송의 이월 상품을 50 ~ 7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으며, 꾸즈는 1/3/5만원 균일가전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7월 13일부터 15일까지 ‘세일 마지막 주말 3일간의 특템찬스’를 통해 바나나 1손 2000원(50명한), 수박 1통 1만원(기간 중 100통한), 돼지 목심 2180원(100g, 기간중 100kg한) 등 식품 및 의류 브랜드 등에서의 주말 한정 할인 상품을 만나 볼 수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광주=이재호 기자
독자분들께 유익한 광주전남 경제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