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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혜진이 남편인 축구선수 기성용과의 애정을 뽐냈다.
한혜진은 7월 10일 한혜진 기성용 부부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인스타그램에 "애프터눈티. 시온 아빠가 준 자유.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한혜진은 커피를 마시며 여유를 즐기고 있다. 또한 한 손으로 턱을 받친 채 다양한 디저트들을 바라보고 있다. 특히, 한혜진의 여전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기성용은 아내인 배우 한혜진과 인스타그램을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다. 두 사람은 2013년 결혼해 슬하 딸 시온 양을 두고 있다.
사진. 한혜진 기성용 부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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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