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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이 주가가 저평가됐다는 금융투자업계 분석에 장중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17일 오전 9시41분 현재 제주항공은 전 거래일 대비 2050원(4.63%) 오른 4만6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박성봉 하나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2분기 실적은 원/달러 환율 및 유가상승과 기대 이하의 5월 여객수요 영향으로 다소 부진할 것으로 예상되나 3분기부터는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며 “최근 항공사들의 전반적인 주가 하락으로 제주항공의 현재 주가도 PBR(주당 순자산가치) 2.6배 수준으로 올해 예상 ROE(자기자본이익률) 27.2% 감안하면 저평가됐다”고 설명했다.
17일 오전 9시41분 현재 제주항공은 전 거래일 대비 2050원(4.63%) 오른 4만6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박성봉 하나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2분기 실적은 원/달러 환율 및 유가상승과 기대 이하의 5월 여객수요 영향으로 다소 부진할 것으로 예상되나 3분기부터는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며 “최근 항공사들의 전반적인 주가 하락으로 제주항공의 현재 주가도 PBR(주당 순자산가치) 2.6배 수준으로 올해 예상 ROE(자기자본이익률) 27.2% 감안하면 저평가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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