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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는 협력사와의 상생협력과 동반성장 도모를 위해 ‘2018년 협력사 분과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협력사 분과위원회는 지난 4일 전장 부문을 시작으로 오는 19일까지 진행된다.
분과위원회 진행 기간 동안 쌍용차와 협력사는 경영현황 및 제품개발 진행현황, 부품품질 향상방안, 신기술 동향 등을 공유한다.
최종식 쌍용자동차 대표이사는 “협력사들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에 쌍용차가 국내외 어려운 시장 환경 속에서도 렉스턴 스포츠 등 신차를 성공적으로 출시해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신뢰와 협력의 파트너십을 통해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협력사와 지속적으로 기술 교류 및 협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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