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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은 18일 롯데쇼핑에 대해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시장으로 확장 전략으로 인한 매출개선을 예상하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6만8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롯데쇼핑의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0.1% 줄어든 6조2073억원, 영업이익은 같은기간 105.5% 늘어난 1233억원일 것으로 예상된다. 백화점, 전자소매(롯데하이마트), 기타 부문의 호조세가 지속되고 있다. 또 할인점의 경우 적자지속이 불가피 하지만 중국사업 철수로 적자 폭은 크게 축소될 것으로 전망된다.
박종렬 현대차증권 애널리스트는 “하반기에도 실적회복세는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며 “백화점 부문 실적개선, 중국사업 철수에 따른 할인점 흑자전환 및 전자소매의 약진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롯데쇼핑의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0.1% 줄어든 6조2073억원, 영업이익은 같은기간 105.5% 늘어난 1233억원일 것으로 예상된다. 백화점, 전자소매(롯데하이마트), 기타 부문의 호조세가 지속되고 있다. 또 할인점의 경우 적자지속이 불가피 하지만 중국사업 철수로 적자 폭은 크게 축소될 것으로 전망된다.
박종렬 현대차증권 애널리스트는 “하반기에도 실적회복세는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며 “백화점 부문 실적개선, 중국사업 철수에 따른 할인점 흑자전환 및 전자소매의 약진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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