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 프로페셔널 브랜드 ‘브리티시엠(British M)’이 7월18일 신세계면세점 강남점에 입점했다. 이는 2017년 7월 아시아나 면세점 이후 두 번째 오프라인 면세점 입점이다.
/사진=브리티시엠
신세계면세점 강남점에선 아나토 헤어 오일은 물론, 기존 인기 제품인 왁스 3종이 미니어처로 구성된 왁스 스타터 키트, 윤리적 소비를 지향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브리티시엠 에띡 제품 전 라인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브리티시엠은 이번 신세계면세점 강남점 입점을 기념하여 오는 9월 30일까지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브리티시엠 제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내추럴 성분으로 모발을 부드럽게 가꿔주는 트리트먼트, ‘하이드레이트 헤어 버터’ 미니어처(12g)를 증정하며, 그 중 아나토 헤어 오일을 구매한 고객에겐 ‘하이드레이트 헤어 버터’ 정품 사이즈(250g)를 증정한다.


더불어, 유해 성분은 배제하고 천연 유래 성분으로만 제조되어 안심하고 사용 가능 한 에띡 샴푸 구매 시 짝꿍 헤어 케어 라인인 에띡 트리트먼트를 무료 증정하는 1+1 이벤트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브리티시엠 마케팅 관계자는 “교통의 중심부이자 다양한 인프라가 밀접해있어 유동인구가 많은 신세계면세점 강남점에 입점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브리티시엠은 지난 6일 신라 인터넷 면세점에 입점한 데 이어 신세계면세점 강남점까지 면세점 유통채널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국내외로 인정받는 K뷰티 브랜드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브리티시엠의 다양한 제품은 신세계면세점 강남점 3층 ‘K-COS ZONE’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입점 기념 다양한 프로모션은 9월 30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