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시스
삼성전자가 자체 개발 인공지능(AI) 플랫폼 '빅스비'를 탑재한 스피커를 출시할 전망이다.

19일 월스트리트저널(WSJ), 더버지 등 외신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다음달 중으로 '빅스비 스피커'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당초 업계에서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가전 전시회 'IFA 2018'에서 빅스비 스피커를 선보일 것으로 예상했지만 갤럭시노트9 출시일인 다음달 9일 공개될 가능성도 있다. 삼성전자는 이날 스마트워치 신모델인 갤럭시워치도 함께 공개할 것으로 알려졌다.

더버지는 빅스비 스피커가 바닥 아랫 부분과 맨 위 불빛을 지닌 볼록한 형태의 프리미엄급 제품으로 가격은 300달러 수준에서 책정될 것으로 예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