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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과거 전현무와 열애설이 났던 김지민의 출연이 눈길을 끌었다. 전현무는 "가방 얘기만 '해투'에서 1년 넘게 했다"고 너스레를 떨었고 김지민은 "가방회사에서 왜 가방을 집어던지냐 연락왔더라"고 밝혔다.
박명수는 전현무와 김지민에게 "두 분이 열애설이 났지 않나. 혹시 이런 자리가 두 분에게 불편하진 않으시냐"고 직접적으로 물었다.
이에 김지민은 "이번에 (전현무와 한혜진의) 열애 사실이 공개가 됐을 때 축하를 드리고 싶었는데 연락을 못했다. 혹시나 두 분이 같이 계시면 그 분(한혜진)에게 실례일 수 있고 언짢아하실 수도 있지 않나. 그래서 연락을 못 했는데 진심으로 정말 축하드린다. 얼굴이 너무 좋아지셨다"고 칭찬했다.
이어 김지민은 전현무에게 공개연애 선배로 조언도 아끼지 않았다. 그는 "경조사 때 함께가면 사진을 많이 찍게될 건데 웬만해선 사진은 멀리 떨어져 찍거나 따로 찍었으면 좋겠다. 아니면 그런 공식적인 자리에는 함께 안 가셨으면 좋겠다. 저 같은 경우 그랬다가 많이 낭패를 봤다. 지금도 큰언니 결혼식 사진에…"라고 더이상 말을 잇지 못해 웃음을 줬다.
김지민은 "큰 언니가 '결혼식 사진을 거실에 걸고 싶어서 죽겠는데 그럴 수가 없다'고 말한다"고 덧붙여 또한번 큰 웃음을 줬다.
이어 김지민은 전현무에게 공개연애 선배로 조언도 아끼지 않았다. 그는 "경조사 때 함께가면 사진을 많이 찍게될 건데 웬만해선 사진은 멀리 떨어져 찍거나 따로 찍었으면 좋겠다. 아니면 그런 공식적인 자리에는 함께 안 가셨으면 좋겠다. 저 같은 경우 그랬다가 많이 낭패를 봤다. 지금도 큰언니 결혼식 사진에…"라고 더이상 말을 잇지 못해 웃음을 줬다.
김지민은 "큰 언니가 '결혼식 사진을 거실에 걸고 싶어서 죽겠는데 그럴 수가 없다'고 말한다"고 덧붙여 또한번 큰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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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