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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19일 오전 5시52분 경북 포항시 남구 동남동쪽 44㎞ 해역에서 규모 2.5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앙은 북위 35.83도, 동경 129.80도이며 깊이는 23㎞다.
기상청은 이틀 연속 지진이 발생했지만 해역에서 발생한 데다 규모가 작아 피해는 없을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지진까지 올해 한반도에서는 규모 2.0 이상의 지진이 모두 73차례 발생했다.
한편 이번 지진까지 올해 한반도에서는 규모 2.0 이상의 지진이 모두 73차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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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