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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화천 토마토 축제는 ‘토마토로 하나되는 세계 속의 화천’이라는 부제로 다음달 2~5일 화천군 사내면 문화마을 도시계획도로 일원에서 펼쳐진다. 토마토를 주제로 ▲월드존 ▲피아존 ▲플레이존 ▲해피존 ▲마켓존 ▲상설전시존 등 6개의 테마구역에서 총 40여종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토마토 축제는 전야제 행사와 불꽃놀이를 시작으로 토마토를 주제로 한 각종 체험프로그램과 전시·공연, 농특산물 판매장 운영 등 축제를 찾는 많은 관광객에게 최고의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또한 황금반지가 걸린 ‘토마토 황금반지를 찾아라’ 이벤트에는 관광객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큰 관심을 모을 것으로 예상된다.
오뚜기는 화천 토마토 축제를 15년째 후원하며 1000인분의 토마토 파스타를 참가자들과 함께 나누는 ‘오뚜기와 함께하는 천인의 식탁’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뚜기 홍보존에선 오뚜기 케첩 등 다양한 오뚜기제품 소개와 오뚜기컵밥, 아이스티 등 제품 시식 코너도 운영할 예정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국내 최고의 여름 축제인 화천 토마토 축제는 농촌경제를 활성화하고 지역 자치단체와 기업들이 하나로 화합하는 축제”라며 “매년 해를 거듭할수록 더욱 많은 관광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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